텍스트 파일의 인코딩 변환하기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는 CSV를 고치거나, 시스템이 요구하는 인코딩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CSV, TSV, TXT, SRT, VTT, JSON, XML, HTML, HTM, MD, INI, LOG, SQL, PRN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CSV나 텍스트 파일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인코딩이 서로 다른 파일을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 변환할 인코딩을 고르세요.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 BOM 있는 UTF-8, 관공서나 은행 시스템이 요구하면 EUC-KR입니다.
- 현재 인코딩은 “자동 판별” 그대로 두면 됩니다. 무엇으로 판별했는지 결과에 표시됩니다.
- “변환하기”를 누르고 내려받으세요. 새 인코딩에 없는 문자는 목록으로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CSV를 엑셀로 열면 한글이 깨지는 이유는?
- Windows 엑셀은 CSV를 더블클릭해 열면, 파일 맨 앞에 UTF-8이라는 표시(BOM)가 없는 한 EUC-KR(CP949)로 읽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웹 서비스, Mac에서 내보낸 CSV는 대부분 BOM 없는 UTF-8이라 깨집니다. BOM 있는 UTF-8로 바꾸면 글자 하나 잃지 않고 해결됩니다.
- 현재 인코딩은 어떻게 판별하나요?
- BOM이 있으면 바로 정해집니다. 없으면 먼저 올바른 UTF-8인지 확인하고(UTF-8은 우연히 맞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니면 EUC-KR 등 옛 인코딩으로 읽어 보고 한글이 가장 자연스럽게 나오는 쪽을 고릅니다. 틀리면 직접 지정하세요.
- 새 인코딩에 없는 문자는 어떻게 되나요?
- 물음표(?)로 바뀌고 파일 옆에 목록으로 표시됩니다. 이모지 등이 대표적입니다. UTF-8과 UTF-16에는 모든 문자가 들어갑니다.
-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