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를 엑셀로 변환하기
내용을 그대로 둔 채 내 기기 안에서 xlsx로.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CSV, TSV, TXT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CSV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탭으로 구분된 파일(TSV)도 읽습니다.
- 구분 문자는 ‘파일에서 판단’ 그대로 두면 됩니다. 세미콜론으로 구분된 파일도 알아서 가려냅니다.
- 여러 CSV를 한 통합 문서로 묶을지 고릅니다. 폴더에 있는 파일을 한꺼번에 넣을 때 편합니다.
- ‘엑셀로 변환’을 누르고 xlsx를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그냥 엑셀로 열면 안 되나요?
- 엑셀은 여는 과정에서 내용을 바꿉니다. 007은 7이 되고, 3-4는 날짜가 되며, 예상과 다른 인코딩의 파일은 글자가 깨집니다(상품 코드와 이름이 이상해지는 대부분의 원인이 이것입니다). 여기서는 적힌 그대로 기록하고, 누가 봐도 숫자인 것만 숫자로 넣습니다.
-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 아닙니다. CSV 해석도 xlsx 작성도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고객 명단이나 사내 시스템에서 뽑은 자료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어떤 칸이 숫자가 되나요?
- 1250, 3.50, -4, 1,250, ₩1,250.75처럼 분명히 숫자인 것만입니다. 회계에서 쓰는 (310.00) 같은 괄호는 음수로 처리합니다. 날짜, 백분율, 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 영문이 섞인 값은 글자 그대로 둡니다. 옵션을 끄면 적힌 그대로 전부 문자로 들어갑니다.
- 칸 안에 쉼표나 줄바꿈이 있어도 되나요?
- 됩니다. 따옴표로 감싼 값 안의 구분 문자, 두 번 겹친 따옴표, 줄바꿈을 규칙대로 해석합니다. 엑셀이 직접 붙이는 BOM(앞머리의 보이지 않는 표시)도 첫 머리글에 섞이지 않도록 제거합니다.
- 한글이 깨집니다.
- CSV가 UTF-8이면 문제없습니다. EUC-KR(CP949)처럼 예전 인코딩으로 저장된 파일은 요즘 도구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깨집니다. 가능하면 UTF-8로 다시 내보내 주세요.
- 반대 방향도 되나요?
- ‘엑셀을 CSV로 변환’에서 시트마다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무료 요금제의 제한은?
- 한 번에 3개 파일, 파일당 20MB, 하루 10회입니다. 만들어진 xlsx에는 아무것도 덧붙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