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합치기
모양이 달라져 버린 내보내기를 안전하게 잇는 법.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CSV, TSV, TXT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CSV 파일을 두 개 이상 추가합니다. 쉼표·세미콜론·탭 모두 읽으므로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머리글이 정말 없는 경우가 아니면 머리글 스위치는 켠 채로 둡니다.
- 나중에 어느 파일에서 온 행인지 알아야 한다면 출처 열을 켭니다.
- 합치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그냥 이어 붙이면 안 되나요?
- 그렇게 하면 겉보기엔 맞고 내용은 틀린 파일이 나옵니다. 같은 보고서를 한 달 뒤에 내보내면 열이 추가되거나 순서가 바뀌어 있는 경우가 흔하고, 위치로 이어 붙이면 그 지점 이후의 값이 전부 다른 머리글 밑으로 들어갑니다. 게다가 아무 경고도 없습니다. 여기서는 열을 이름으로 맞추고 모든 머리글의 합집합을 출력 머리글로 씁니다.
- 어떤 파일에만 있는 열은요?
- 출력의 열로 남고, 그 열이 없던 파일의 행은 비게 됩니다. 밀리는 것이 아니라 빈칸입니다. 합친 뒤 안내에 그런 열이 몇 개였는지 나오므로 예상 밖이면 바로 보입니다.
- 세미콜론 파일과 쉼표 파일을 섞을 수 있나요?
- 됩니다. 구분자는 따옴표 밖에서의 개수를 세어 파일마다 판단하므로, 독일어판 엑셀의 내보내기와 스크립트의 출력이 아무 설정 없이 합쳐집니다. 출력 구분자는 따로 고릅니다.
- 첫 열 이름이 안 맞습니다.
- BOM이 붙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첫 머리글에만 달라붙습니다. 읽을 때 떼어내므로 BOM 없는 파일의 같은 열과 제대로 맞습니다.
- 무료 제한은?
- 한 번에 3개, 파일당 20MB, 하루 10회까지입니다. Pro에서는 모두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