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음 기준 오디오 분할
긴 녹음을, 소리가 이어지는 구간마다 잘라 냅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MP3, M4A, AAC, WAV, OGG, OGA, OPUS, FLAC, WEBA, MP4, M4V, MOV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녹음을 추가합니다. 긴 MP3·WAV·FLAC, 동영상의 소리도 됩니다.
- 어느 정도의 무음을 구분으로 볼지 정합니다. 곡은 2초, 말소리는 0.5초 정도가 기준입니다.
- 짧은 조각을 버리도록 설정하면 기침이나 의자 소리가 한 트랙이 되지 않습니다.
- 번호가 매겨진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무음 구간 제거”와 무엇이 다른가요?
- 무음 제거는 남은 부분을 이어 붙여 하나의 짧은 파일로 만듭니다. 이쪽은 소리가 이어지는 구간마다 별도 파일로 쓰고 번호를 붙이며, 무음은 있던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 말 중간에서 잘립니다.
- 구분으로 볼 무음 길이를 늘리세요. 숨을 쉴 때 1초 가까이 조용해지기도 합니다. 조용한 방이라면 기준값을 −50 dB로 낮추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최대 몇 개까지 나뉘나요?
- 파일당 200개까지입니다. 그보다 많이 나뉜다면 설정이 그 소재에 비해 너무 짧은 것입니다.
- 녹음이 업로드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디코딩·분할·재인코딩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