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에서 사진(프레임) 추출하기
정한 간격마다 한 장씩.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MP4, M4V, WEBM, MOV, MKV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영상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MP4, MOV, WebM을 비롯해 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형식이면 됩니다.
- 처음부터가 아니라면 시작 위치를 초 단위로 적고, 몇 초마다 한 장을 뽑을지 고르세요. 1초마다는 강의나 회의 녹화에, 10초마다는 긴 녹화에서 전체 흐름만 훑어볼 때 알맞습니다.
- 크기와 형식을 고르세요. 숫자는 긴 쪽 기준이라 세로로 찍은 영상은 그 숫자가 세로 길이가 됩니다. 줄이기만 하고 키우지는 않으므로 원본 크기가 상한입니다. 실사 영상은 JPG가 맞고, 화면 녹화나 발표 자료처럼 글자가 들어간 장면은 PNG가 낫습니다.
- 사진 추출을 누르세요. 하나씩 받아도 되고 한 번에 받아도 됩니다. 파일 이름은 영상 이름을 따라 순서대로 번호가 붙습니다. meeting.mp4를 넣으면 meeting-001.jpg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몇 장까지 뽑을 수 있나요?
- 한 번에 60장까지입니다. 그래야 받을 목록이 손에 잡히고 브라우저 메모리도 버팁니다. 10초마다 한 장이면 10분짜리 영상을 덮습니다. 영상이 그보다 길면 손잡이가 둘입니다. 간격을 넓혀 전체를 성기게 훑거나, 간격은 그대로 두고 시작 위치를 60장이 끝난 지점으로 옮겨 다음 구간을 한 번 더 뽑으면 됩니다. 뒤쪽만 필요할 때도 시작 위치만 적으면 되니 영상을 미리 잘라 둘 필요는 없습니다.
- 원하는 딱 그 장면을 뽑을 수 있나요?
- 거의 그 자리까지는 갑니다. 브라우저는 요청한 시각에서 한두 장면 안쪽으로 찾아가는데, 압축된 영상을 건너뛰며 읽을 때 얻을 수 있는 정확도가 그 정도입니다. 딱 한 장면이 필요하다면 시작 위치를 그 순간보다 1~2초 앞으로 잡고 0.5초 간격으로 뽑은 뒤 그중에서 고르세요. 몇 장 안에 반드시 들어 있습니다.
- 화면 녹화를 JPG로 뽑았더니 글자가 뭉개집니다.
- JPG가 사진을 위해 만들어진 형식이라 글자와 선처럼 경계가 뚜렷한 부분을 뭉개기 때문입니다. 화면 녹화, 발표 자료, 도표가 담긴 영상은 PNG를 고르세요. 파일은 커지지만 글자가 또렷하게 남습니다.
- 어떤 영상을 읽을 수 있나요?
- 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영상이면 모두 읽습니다.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 자신의 디코더이기 때문입니다. MP4(H.264), WebM, MOV는 어디서나 읽히고, 최근 휴대폰이 찍는 HEVC 영상은 브라우저에 따라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영상은 여기서도 읽을 수 없습니다. 브라우저 탭에 끌어다 놓아 재생되는지 먼저 확인해 보면 됩니다.
- 영상이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기기에서 파일을 열어 한 장면씩 읽을 뿐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먼저 내려받아야 하는 변환 엔진도 없어서 페이지를 열자마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무료로 얼마나 쓸 수 있나요?
- 무료 플랜은 1회 영상 1개, 파일당 150MB, 하루 10회까지입니다. 150MB면 1080p로 찍은 휴대폰 영상 1분 남짓이고, 강의나 회의 녹화처럼 화면을 담은 영상은 같은 용량에 훨씬 길게 들어갑니다. Pro는 이 제한을 해제합니다.